이 여인네



한 여인이 미술관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.
서구인들로서는 옆집 드나들듯이 미술관에 드나들텐데
뭐가 이렇게 헤벌레 좋아 사진촬영까지 했을까 싶었다.












단지, 바로 옆에서 톰요크가 작품 감상을 하고 있었을 뿐이다.





by wasabi | 2009/08/25 20:56 | 이건뭔가쫌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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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umladian at 2009/09/05 17:09
ㅋㅋㅋㅋ
잠깐 톰요크 옆에 여자랑 팔짱기고 있는 줄 알았어.
Commented by wasabi at 2009/11/07 15:09
아무래도 부인 레이첼 여사가 아닌가 싶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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